안녕하세요 오늘은 나이키 농구화인 "코비 6의 올스타 3d할리우드" 모델을 착용후기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코비 6은 100만 명의 농구인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농구화입니다.
저 또한 나이키 공식홈페이지에서 농구화를 구매하려고 드로우도 신청하고, 선착순 판매등 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당첨되지 못했었어요.
이번에 나이키 SNKR앱에서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코비 6 3D가 드로우하여 당첨자에 한해 구매할 수 있도록 발매하였고 이번에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신청했지만 아쉽게도 당첨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옆에 동료의 드로우 당첨으로 황금사이즈인 275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구매를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 "Nike Kobe 6 Protro All-Star 3D Hollywood"은 2011년 LA 올스타를 기념했던 전설적인 3D 컬러웨이를 최신 퍼포먼스로 복각한 모델입니다.
"프로트로(Protro)"버전이란?
코비 브라이언트 시그니처 라인의 리메이크·업그레이드 라인입니다.

가격은 239,000원이며 크림(KREAM)에서의 리셀가는 40만 원 중후반대의 시세로 거래가 체결되고 있습니다.
👟 실제로 본 코비 6의 디자인
그동안 출시했던 코비 6의 색상을 보면 토털오렌지, 그린치, 다저스등 강하고 쨍한 색감으로 출시가 많이 되어 밋밋한 농구져지를 입고 있어도 농구화는 튀어 보이는 분들이 많이 보이셨는데 이번 농구화는 미스매치로의 이색적인 농구화는 맞으나 회색컬러감이 칙칙한 색감이 들거라 생각은 들었습니다.









👟 실착 솔직 후기
kd7, kd8, kd9, kd11, 코비 10 엘리트, gt컷 3, gt컷 크로스, ja1등 줄곧 다양한 나이키 농구화를 착용해 봤습니다. 빠르고 변칙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가드 포지션이기에 가볍고, 피팅감이 좋고 쿠션감이 있던 농구화는 kd7과 gt컷 3가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gt컷 3 같은 경우는 신발이 좋았지만 아웃솔이 가운데 부분이 닳아 없어질 정도록(1년도 안 신음) 내구성이 안 좋더라고요.
아직은 코비 6을 착용하고 길들여지지 않았지만 신고 첫 경기를 뛰어본 후기로는
1. 지상고가 낮아 밸런스를 잘 잡을 수 있다.
2. 접지가 굉장히 좋다
3. 신발이 가볍고 피팅이 좋다.
확실히 코비가 좋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돌파를 좋아하시거나 움직임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첫 착용 시에는 논슬립양말을 착용하시기를 적극추천드리며 이상으로 코비 6 후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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