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 불국사 근처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하는 브런치카페 맛집 / 오미뇽
본문 바로가기
Hole in the wall/경상북도

경주 :: 불국사 근처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하는 브런치카페 맛집 / 오미뇽

by 곱뽀막꾸 2026. 4. 23.
오미뇽 경북 경주시 영불로 261

경주하면 떠오르는 불국사, 아침에 간단하게 브런치를 먹고 절을 둘러보면 좋지 않을까 반대로 절을 먼저 다녀오고 배가 심심하지만 과하게는 먹고 싶지 않을 때 먹을 수 있는 브런치 카페가 아닐까 싶다.

경주는 웬만한 건물들이 기와집이다. 오미뇽카페도 그렇듯이 기와집이다.

식물들로 플렌테리어를 했지만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는 좋은 것 같다.

 

뒷마당에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오미뇽 메뉴판
미뇽 플레이트
잠봉&루꼴라

브런치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니 재료의 맛이 잘 느껴지는 편이었다. 불국사를 갔다 오면 한국적인 음식을 먹어야 할 것 같지만 이러한 브런치카페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Hole in the wall > 경상북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주 :: 숯불떡갈비 전문점 "맥반"  (0) 2026.04.26

TOP

Designed by 티스토리